
Canaletto · PD
푼타 델라 도가나에서 본 산마르코 만의 전경
상세 정보
이야기
1743년 무렵 카날레토는 자신의 베네치아 풍경화를 주로 그랜드 투어를 온 영국인들에게 팔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도시는 언제나 가득한 빛에 잠겨, 집으로 가져갈 완벽한 기념품처럼 보입니다. 여기서는 세관 곶에서 산마르코 내만을 한낮의 빛 속에 바라봅니다. 수면은 곤돌라와 거룻배로 가득합니다. 어려운 시절이었습니다.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이 여행자들을 이탈리아에서 멀어지게 했고, 1746년 화가는 결국 고객을 따라 런던으로 떠납니다. 이 그림은 같은 지점에서 대운하를 바라본 또 다른 풍경과 짝을 이룹니다. 두 그림은 1828년 함께 브레라 미술관에 들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