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우스와 디오메데스에게 발견된 아킬레우스

Anthony van Dyck / Peter Paul Rubens · PD

오디세우스와 디오메데스에게 발견된 아킬레우스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17
기법
유채
유형
회화
크기
248.5 × 269.5 cm

이야기

아킬레우스는 트로이아 전쟁에 나가지 않도록 리코메데스 왕의 딸들 틈에 여자 옷을 입고 숨겨져 있었다. 오른쪽에서 온 두 사람, 오디세우스와 디오메데스는 선물을 가져왔고 그 가운데 칼이 섞여 있다. 그 칼로 손이 가는 순간 정체가 드러난다. 이 큰 화폭은 1617년 무렵 안트베르펜 공방에서 그려졌고, 대부분은 아직 스무 살도 되지 않은 제자 안톤 반 다이크의 솜씨로 본다. 루벤스는 마지막에 손을 댔다. 영국인 수집가 더들리 칼턴에게 이 그림을 권했을 때 그는 바로 그 이유로 거절했다. 그림은 에스파냐로 건너가 마드리드 알카사르 왕궁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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