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ançois Boucher · PD
목욕을 마친 디아나
상세 정보
이야기
1742년, 루이 15세 시대의 파리는 부셰의 우아하고 관능적인 그림을 사랑했다. 사냥의 여신 디아나가 목욕을 마치고 물가에 앉아 있고, 곁의 시녀 요정이 그녀의 발치를 매만진다. 머리의 초승달 장식과 발밑에 놓인 사냥한 새들이 그 여신이 누구인지 일러 준다. 진주처럼 매끄러운 살결과 은빛 물, 값비싼 천의 감촉을 부셰는 로코코 특유의 가벼운 손길로 어루만졌다.

François Boucher · PD
1742년, 루이 15세 시대의 파리는 부셰의 우아하고 관능적인 그림을 사랑했다. 사냥의 여신 디아나가 목욕을 마치고 물가에 앉아 있고, 곁의 시녀 요정이 그녀의 발치를 매만진다. 머리의 초승달 장식과 발밑에 놓인 사냥한 새들이 그 여신이 누구인지 일러 준다. 진주처럼 매끄러운 살결과 은빛 물, 값비싼 천의 감촉을 부셰는 로코코 특유의 가벼운 손길로 어루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