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습작

Édouard Manet · PD

나무 습작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59
기법
유채
유형
회화
크기
53.6 × 28.4 cm

이야기

1859년 마네는 스물일곱 살이었고, 처음으로 살롱에 작품을 냈다. <압생트를 마시는 남자>였는데 심사에서 떨어졌다. 그는 3년 전 토마 쿠튀르의 화실을 나온 뒤 루브르에서 옛 그림을 베끼며 자기 방식을 찾는 중이었다. 제목이 말하는 그대로 나무를 살펴본 이 유화 습작도 그해의 것이다. 마네는 이후에도 살롱에 계속 작품을 냈고, 1861년 <스페인 가수>로 처음 입선해 가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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