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museodelprado.es/uploads/tx_gbobras/P02310.jpg · PD
이상적 풍경
상세 정보
이야기
강이 흐르는 골짜기, 물가에 선 밝은 석조 건물들, 멀리 이어지는 산. 푸생은 1648년에서 1651년 사이 로마에서 이 풍경을 한 조각씩 맞추듯 세웠고, 나무와 길을 시선이 단계를 밟아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배치했다. 앞쪽에는 앉아 있는 세 사람이, 그 너머에는 말을 데리고 선 두 사람이 있다. 프라도는 이 나그네를 가진 것을 모두 버리고 아테네로 향한 그리스 철학자 디오게네스로 읽는다. 그림은 에스파냐 왕 펠리페 5세의 소장품이 되어 오랫동안 라 그란하 데 산 일데폰소 궁에 걸려 있었고, 판화가 샤티용이 이 구도를 동판화로 옮겨 그림이 걸린 곳 바깥까지 퍼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