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음기가 있는 실내

Henri Matisse · PD

축음기가 있는 실내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24
기법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00.5 × 80 cm

이야기

1921년 가을 마티스는 니스의 호텔 생활을 접고 구시가의 샤를펠릭스 광장에 아파트를 얻었습니다. 1924년의 이 그림은 그 첫 집의 실내입니다. 나중에 그는 같은 건물의 다른 층으로 옮겨 갑니다. 집은 그가 직접 그림과 거울, 장식 패널, 천으로 꾸몄고, 미술관은 그 장식의 상당 부분이 안달루시아, 알제리, 모로코 여행에서 왔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그 실내는 열린 문 너머 창으로 보이는 바깥 도시와 마주합니다. 앞쪽에는 정물이, 그 곁에는 제목 속의 축음기가 있습니다. 이 그림에는 짝을 이루는 〈실내, 꽃과 앵무새〉가 있는데, 볼티모어의 수집가 콘 자매가 소장했다가 지금은 볼티모어 미술관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그림의 맨 안쪽 거울 속에 화가 자신의 작은 모습이 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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