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가 있는 풍경

폭포가 있는 풍경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78
기법
동판에 유채
크기
45 × 67 cm

이야기

1700년 도메니코 몬텔라티치는 포르타 핀차나 밖에 있는 보르게세 별장의 안내서를 펴내면서, 작은 인물이 있는 동판 풍경화들을 '조반 프란체스코 볼로녜세'의 작품으로 적었다. 로마에서는 그리말디를 고향 이름을 따서 그렇게 불렀다. 이 폭포 그림도 그 동판들 가운데 하나다. 1833년 컬렉션은 가문에 법적으로 묶인 세습 재산이 되어 낱낱이 팔 수 없게 되었다. 1902년 이탈리아 정부가 이 그림을 포함한 컬렉션을 사들였다. 화면 한가운데서 물줄기가 바위에 부서지고, 앞쪽의 작은 인물들이 그것을 바라본다. 왼쪽 물가에는 한 무리가 앉아 있고, 오른쪽 바위 위에는 한 남자가 길게 누워 있다. 어두운 나무들 뒤로, 무거운 구름 아래 둥근 탑과 언덕 위 마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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