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요한, 성 베드로, 성 도미니크, 막달라 마리아와 함께한 옥좌의 성모자

세례자 요한, 성 베드로, 성 도미니크, 막달라 마리아와 함께한 옥좌의 성모자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493
기법
패널에 유채
크기
170 × 158 cm

이야기

1944년 12월 10일, 보급 창고를 노린 독일군 폭탄이 포를리의 산 비아조 성당에 떨어져 페오 예배당이 사라졌다. 마르코 팔메차노가 멜로초의 밑그림을 바탕으로 벽을 채운 곳이자, 도시가 가장 자랑하던 것이었다. 지금은 알리나리 상회가 1938년에 찍은 사진만 남아 있다.

이 패널화는 그 예배당과 같은 시기의 일이다. 화면 아래에 서명이 있고, 1493년이라는 연도와 함께 그가 거의 언제나 덧붙이던 '포를리 사람'이라는 말이 적혀 있다. 성모의 옥좌 둘레에는 세례자 요한, 베드로, 도미니코, 막달라 마리아가 서 있다. 브레라 미술관은 이 그림을 수장고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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