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 데이나(훗날 윌리엄 머서 부인)

마사 데이나(훗날 윌리엄 머서 부인)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99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68.6 × 50.8 cm

이야기

마사 데이나가 1899년 안데르스 소른 앞에 앉았을 때 그녀는 이십 대 중반이었고 아직 미혼이었습니다. 보스턴의 오랜 가문 출신으로, 아버지는 찰스 스트래턴 데이나였습니다. 그림은 수집가 이저벨라 스튜어트 가드너의 백베이 저택에서 그려졌는데, 가드너는 이 스웨덴 화가에게 여러 건의 초상화 주문을 주선해 주었습니다. 소른은 그녀를 허리까지 담았습니다. 높은 검은 모자 아래, 흰 블라우스와 커다란 흰 리본 위에 어두운 재킷을 열어 입은 모습입니다. 미술관은 빠르고 느슨한 붓질과 선명한 색채의 강조로 화가가 이른바 현대적인 미인을 포착했다고 설명합니다.

그녀는 훗날 펜실베이니아주 도일스타운의 화가 윌리엄 로버트 머서와 결혼했고, 두 사람은 그곳에 튜더 양식의 집을 직접 설계해 올디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1928년 그녀는 이 초상화를 보스턴 미술관에 기증했습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에는 자신의 재산을 미술관과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널드 수목원에 똑같이 셋으로 나누어 주도록 정했고, 수목원 몫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부되었습니다.

읽은 내용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앱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