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벌린 마테르 돌로로사(슬픔의 성모)

Titian · PD

두 손을 벌린 마테르 돌로로사(슬픔의 성모)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555
기법
대리석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68 × 53 cm

이야기

두 손을 모은 성모와 두 손을 벌린 성모. 티치아노는 카를 5세를 위해 같은 주제를 두 번 그렸고, 프라도는 두 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이 그림은 손을 벌린 쪽이며 1555년에 완성되었다. 작은 화면에 성모 한 사람만 담겨 있어, 기도하는 사람이 가까이에서 마주 보도록 되어 있다. 황제는 바탕을 돌로 하라고 못 박았고, 그래서 이 그림은 대리석 위에 그려졌다. 성모의 얼굴에는 눈물이 흐르는데, 티치아노가 그전에 그린 그림에는 없던 것이다.

작품 앞에 서 있다면 카메라를 비춰 보세요. 앱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