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아이

어머니와 아이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778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46.4 × 37.5 cm

이야기

이 작은 타원형 그림의 기록상 첫 소유자는 리앙쿠르 공작 프랑수아알렉상드르프레데리크 드 라로슈푸코입니다. 널리 알려진 일화에 따르면, 이 자유주의 귀족은 바스티유가 함락된 날 밤 루이 16세에게 지금 파리에서 벌어지는 일은 혁명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는 1827년까지 살았고, 그해 6월 그의 그림들이 파리에서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이 작품은 지금은 사라진 짝 그림과 한 묶음으로 팔렸는데, 그 짝 그림은 어머니가 빵을 주기 전에 아이에게 '주세요'라고 말하게 하는 장면이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프라고나르는 이 그림을 1777년에서 1779년 무렵에 그렸습니다. 흰색과 금색 옷을 입은 젊은 여인이 우리를 돌아보고, 그 곁에서는 헐렁한 흰 천을 두른 아기가 커다란 종이 더미 위에 엎드려 있으며, 오른쪽에서는 두 아이가 더 다가옵니다. 이후 파리의 코르뱅 부인과 화상 와일든스타인을 거쳐 1945년 포사이스 윅스에게 팔렸습니다.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의 여름 별장을 18세기 프랑스 미술로 채운 수집가입니다. 1965년 그의 유증으로 보스턴 미술관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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