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냉 프루스트의 초상

Édouard Manet · PD

앙토냉 프루스트의 초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55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56.5 × 47 cm

이야기

1855년의 마네는 23세였고, 아직 토마 쿠튀르의 화실에 다니고 있었다. 그리는 방식을 두고 스승과 오래 다툰 끝에 이듬해 그 화실을 떠난다. 이 초상은 그 시절의 작은 그림으로, 세로가 겨우 56센티미터를 넘고 화면에는 머리 하나만 들어 있다. 모델은 오랫동안 마네의 학교 친구 앙토냉 프루스트로 불려 왔다. 프루스트는 기자를 거쳐 1881년 몇 달 동안 프랑스 미술부 장관을 지내며 옛 친구에게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안겼다. 다만 최근 연구는 그 이름 뒤에 물음표를 붙이고, 이 그림을 그냥 〈남자의 초상〉으로 싣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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