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로 알베르가티 추기경의 초상

Jan van Eyck · PD

니콜로 알베르가티 추기경의 초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431
기법
패널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34 × 27.5 cm

이야기

1431년, 교황의 외교 사절이던 추기경 니콜로 알베르가티가 부르고뉴 궁정을 찾았고, 궁정 화가 얀 반 에이크가 그를 마주했다. 추기경이 머무는 시간은 짧았다. 그래서 반 에이크는 먼저 은필로 얼굴을 재빠르게 스케치하고, 그 여백에 코와 뺨, 홍채의 색을 글로 적어 두었다. 그 밑그림은 지금 드레스덴에 남아 있다. 그런 다음 화가는 시간을 들여 이 유화를 완성했다. 늙은 성직자의 처진 눈꺼풀과 살갗의 실핏줄까지 옮겨 놓은, 꼼꼼한 관찰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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