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티아

Peter Paul Rubens · PD

성 마티아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10
기법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07.2 × 82.5 cm

이야기

한 손에는 그를 죽인 도끼가 들려 있다. 다른 손은 들어 올렸고, 시선은 위로 향하며, 입은 반쯤 벌어져 있다. 프라도는 그와 바르톨로메오를 이 열두 판 가운데 표정이 가장 강한 쪽에 두고, 마티아 쪽이 고통의 빛은 덜하다고 적는다. 그가 사도로 꼽히게 된 것은 제비뽑기 때문이다. 유다 이후 남은 열한 사람이 두 사람을 후보로 세워 제비를 뽑았고, 제비는 그에게 떨어졌다. 그 밖에 그의 생애에 관한 기록은 거의 비어 있다. 이 판에도 비슷한 공백이 있다. 연작은 레르마 공작의 것이었는데, 공작의 수집품에서 왕실 수집품으로 넘어가는 사이는 확실히 알려진 것이 없다고 미술관은 밝힌다. 사도들이 다시 나타나는 것은 1746년 목록으로, 산일데폰소의 라 그랑하 궁에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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