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블린 운하, 바다를 향하여

Georges Seurat · PD

그라블린 운하, 바다를 향하여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90
기법
유채
유형
회화
크기
73 × 93 cm

이야기

1890년 여름 쇠라는 됭케르크 남쪽의 항구 도시 그라블린에서 지냈습니다. 그것이 마지막 여름이 되었습니다. 이듬해 3월, 며칠 만에 사람을 데려가는 병으로 31세에 파리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라블린에서는 도시와 바다를 잇는, 운하로 다듬은 아 강의 한 지점을 골라 시간을 바꾸고 그때마다 서는 자리도 바꾸어 네 점을 그렸습니다. 이 화면에서는 선착장이 가장 넓은 자리를 차지하고, 그 안에 이 연안에서 청어와 대구를 잡던 배들이 떠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몇 개의 조용한 형태로 줄었고, 대단히 잔 점으로 쌓여 있어서 색은 보는 사람의 눈에서만 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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