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thony van Dyck · PD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상세 정보
이야기
1776년 런던에서 이 주제의 그림 한 점이 자화상이라는 설명과 함께 팔렸고, 두 해 뒤에는 같은 구도를 새긴 판화가 "Vandyke in the character of Icarus"라는 글귀를 달고 나왔다. 이 해석은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소년의 얼굴이 반 다이크가 십대에 그린 자화상, 지금 안트베르펜 루벤스의 집에 있는 그 그림과 많이 닮은 까닭도 있다. 온타리오 미술관은 제작 시기를 1615년에서 1625년 사이로 본다. 말하고 있는 쪽은 다이달로스다. 날개를 매어 주면서 고도에 관한 당부를 하고 있고, 아들은 그 말을 지키지 않는다. 같은 구도의 두 번째 버전이 조금 더 넓은 화면으로 보스턴에 있다. 이 그림은 1940년 프랭크 P. 우드 부부의 기증으로 토론토에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