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크리토스

Juan Bautista Martínez del Mazo · PD

데모크리토스


상세 정보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19 × 45 cm

이야기

1857년 왕립미술관 목록은 이 인물을 아르키메데스라고 적었다. 루벤스 화파, 1703번, 공을 손에 들고 사색하는 모습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고, 틀의 가로대에는 그 이름을 쓴 손글씨 딱지가 아직 남아 있다. 착각의 원인은 손에 든 구체였다. 지금 이 인물은 인간의 일을 비웃었다는 그리스 철학자 데모크리토스로 보며, 화폭은 루벤스 공방이 1636년에서 1638년 사이에 그린 데모크리토스를 옮긴 것으로 본다. 화면은 세로 119센티미터, 가로 45센티미터로 몹시 길쭉하다. 1686년에 이미 마드리드 왕궁 알카사르에 있었고, 오른쪽 아래 구석의 1703이라는 숫자는 주황색으로 지금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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