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춤추는 팔츠 선제후비

남편과 춤추는 팔츠 선제후비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95
기법
캔버스에 유채
크기
56.5 × 42.5 cm

이야기

1693년 프랑스군이 하이델베르크성을 폭파했습니다. 팔츠 선제후 가문의 오래된 거처였습니다. 그 전쟁을 지나온 궁정은 라인강 하류의 뒤셀도르프에 자리를 잡습니다. 두 해 뒤 궁정화가가 이 작은 캔버스의 오른쪽 아래, 그려진 계단 위에 서명을 남겼습니다. JF. Douven Pinxit 1695. 춤을 추는 사람은 선제후 요한 빌헬름과 두 번째 부인 안나 마리아 루이자 데 메디치입니다. 두 사람 모두 가장을 하고 있고, 액자에 붙은 옛 명패도 그 이상은 말하지 않습니다. 얀 프란스 판 다우번은 1682년 로르몬트에서 이 궁정으로 와서 30년 넘게 이 집안을 그렸습니다. 무도회도, 아무 일 없는 시간도, 공식 초상과 같은 태도로 그렸습니다. 화면은 세로 56센티미터, 가로 42센티미터 남짓, 가까이에서 보라고 만든 소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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