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턴 기사단 총장 루트비히 안톤 폰 팔츠-노이부르크의 초상

튜턴 기사단 총장 루트비히 안톤 폰 팔츠-노이부르크의 초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95
기법
캔버스에 유채
크기
79 × 64 cm

이야기

갑옷을 입은 인물은 1679년 19세에 튜턴 기사단에 들어갔고, 다섯 해 뒤에는 그 총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루트비히 안톤 폰 데어 팔츠. 선제후 필리프 빌헬름의 아래 아들이었고, 이 집안의 아래 아들에게는 어려서부터 성직의 길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1684년부터 기사단 총장, 엘방겐의 수도원장, 1691년부터는 보름스 주교였습니다. 1683년 9월에는 빈을 구원한 황제군과 함께 말을 달렸습니다. 1694년 리에주에서 33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그림에는 정리되지 않은 것이 두 가지 있고, 미술관은 그것을 감추지 않습니다. 포조 임페리알레의 옛 재산 목록과 1941년의 연구는 이 얼굴을 그로 보지만, 1980년의 카탈로그는 강하게 주장하지는 않으면서 동생 프리드리히 빌헬름이 아니냐고 했습니다. 작가는 얀 프란스 판 다우번으로 되어 있으나, 같은 자료는 이 연작이 다우번과 그의 공방에서 함께 나왔다고 적어 둡니다. 캔버스 뒷면에는 이탈리아어로 그를 팔츠 대공이자 튜턴 기사단 총장이라 부르는 글이 있습니다. 작품은 전시되어 있지 않고, 기록은 지붕 밑 수장고에 있다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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