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초상

여인의 초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25
기법
판지에 유채
크기
80 × 67 cm

이야기

1925년 베르나르는 파리 관객 앞에 큰 화폭 네 점을 한꺼번에 내놓았다. 스스로 '인간의 순환'이라 이름 붙인 연작으로, 작업은 베네치아에서 이루어졌다. 1922년 베네치아 비엔날레가 그에게 방 하나를 따로 내주었고, 그 인연으로 여러 해를 그곳에서 보냈다. 첫 판본이 그해 튈르리 살롱에 걸렸다. 이 초상도 같은 해의 작품이다. 바탕은 판지이고 높이는 80센티미터다. 앉은 여인의 이름은 미술관 기록에 남아 있지 않다. 연작 네 점은 이탈리아에 남아 베네치아 카 페사로가 보관하고 있다. 초상은 스웨덴 개인 소장을 거쳐 기증품으로 암스테르담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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