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오를레앙 공작 가스통의 초상

어린 시절 오를레앙 공작 가스통의 초상


상세 정보

기법
유채
크기
53 × 42 cm

이야기

1611년 11월 17일 프랑스 궁정에서 네 살 난 사내아이가 죽었고, 그 동생이 형에게 예정되어 있던 것을 그대로 물려받았습니다. 오를레앙 공작이라는 칭호, 약혼, 그리고 왕좌 옆자리입니다. 가스통은 세 살이었습니다. 그는 27년 동안 프랑스 왕위 계승자로 남았습니다. 루이 13세에게 마침내 아들이 태어난 1638년까지였고, 그 시간의 상당 부분을 리슐리외 추기경을 겨냥한 음모에 썼습니다. 용서받는 쪽은 언제나 그였습니다. 함께 모의한 샬레, 몽모랑시, 생마르는 목이 잘렸습니다. 그런 자리에 있는 아이는 몇 번이고 다시 그려졌습니다. 피렌체의 미술관들만 해도 푸르뷔스와 그 공방이 그린 어린 가스통의 초상을 네 점, 각기 다른 소장 번호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 그림은 53×42센티미터이고, 미술관은 연도를 전혀 붙이지 않은 채 17세기 초라고만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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