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프랑스의 앙리에트 마리 초상

어린 시절의 프랑스의 앙리에트 마리 초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12
기법
유채
크기
54 × 44.5 cm

이야기

헨리에타 마리아는 앙리 4세와 마리 드 메디시스의 여섯 자녀 가운데 막내이고, 여기서는 두 살쯤으로 보입니다. 팔라티나 미술관이 제작 시기를 1612년경으로 잡는 근거가 바로 이 나이이며, 미술사가 루트비히 부르하르트의 견해를 따른 것입니다. 1625년 그녀는 잉글랜드로 건너가 찰스 1세와 결혼했고, 법이 그것을 금지하는 왕국에서 가톨릭 신자로 남았습니다. 그녀의 예배당과 프랑스인 시종들은 오랫동안 왕에 대한 비난거리가 되었습니다. 내전이 시작되자 그녀는 대륙에서 남편을 위해 돈과 무기를 구했고, 1649년 남편이 참수될 때는 프랑스에 있었습니다. 1669년 파리 근교에서 숨을 거두었는데, 아들이 잉글랜드 왕좌를 되찾은 지 아홉 해 뒤였습니다. 피렌체에는 그녀의 초상이 두 점 더 있습니다. 하나는 푸르뷔스 공방이 그린 성인이 된 모습이고, 다른 하나는 반 다이크의 옆얼굴 초상을 본뜬 복제입니다. 두 살의 그녀는 이 한 점뿐입니다.

읽은 내용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앱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