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 데 조프브르와 생 미셸 다리

Jean-Baptiste Camille Corot · PD

케 데 조프브르와 생 미셸 다리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33
기법
캔버스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46.7 × 64 cm

이야기

1833년 코로는 살롱에서 2등 메달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는 심사를 거치지 않고 살롱에 출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같은 해에 그린 이 파리 풍경에는 시테섬의 오르페브르 강변길과 생미셸 다리, 그 너머의 노트르담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 보이는 다리와 강변은 지금 파리에 없습니다. 생미셸 다리는 1857년에 지금의 다리로 새로 놓였고, 강변에 늘어서 있던 건물들은 재판소를 넓히면서 헐렸습니다. 코로는 화면 오른쪽 아래에 자기 이름과 1833이라는 연도를 적어 두었습니다. 파리라는 도시의 역사를 모으는 카르나발레 박물관에는 1931년 유증으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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