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세 여신

운명의 세 여신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550
기법
유채
크기
83 × 61.8 cm

이야기

1713년 이 패널은 대공자 페르디난도 데 메디치의 수집품에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올라 있었습니다. 피티궁에서 미켈란젤로로 남아 있던 기간이 두 세기입니다. 1920년 독일 미술사가 헤르만 포스가 프란체스코 살비아티에게 돌렸고, 오늘 설명판에 적힌 이름도 그것이지만 모두가 받아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로소 피오렌티노, 폰토르모, 야코피노 델 콘테의 이름도 제시되었습니다.

화면에 무엇이 있는지는 다툼이 없습니다. 어두운 바탕 앞에 세 노파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 있습니다. 고대 신화의 운명의 여신들입니다. 클로토는 물레가락을, 라케시스는 한 사람의 생명줄을, 아트로포스는 그 줄을 끊는 가위를 들고 있습니다.

살비아티 쪽에 무게를 싣는 근거는 주로 옷주름입니다. 펄럭이면서 접힐 때마다 색이 달라지는 그 천입니다. 그림은 지금 유피테르의 방에 걸려 있습니다. 1782년 재산 목록에는 사투르누스의 방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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