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파스텔화: 에밀리아나 콘차 데 오사의 초상

흰 파스텔화: 에밀리아나 콘차 데 오사의 초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88
기법
파스텔
크기
225 × 123 cm

이야기

파스텔은 보통 작은 화면이나 얼굴을 그릴 때 쓰는 재료입니다. 볼디니는 그것을 높이 225센티미터짜리 종이에 써서 실물 크기의 전신 초상을 만들었습니다. 1888년 칠레의 부유한 집안인 콘차 데 오사가의 세 자매가 파리의 그의 작업실을 찾아왔고, 화가는 막내 에밀리아나를 택했습니다. 이듬해 파리는 만국박람회를 보러 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갓 세운 에펠탑이 서 있던 그 박람회에 이 작품이 나가 금상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판본은 가족과 함께 남아메리카로 건너갔고, 이 작품은 화가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업실에 남아 있었습니다. 미망인 에밀리아 카르도나가 이것을 무솔리니에게 주었고, 무솔리니가 브레라로 보냈습니다. 지금은 팔라초 치테리오 40실에 있습니다. 브레라의 두 번째 건물로, 2024년 12월에 일반에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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