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nri Rousseau · PD
열대 폭풍우 속의 호랑이
상세 정보
이야기
1891년, 세관원으로 일하며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던 앙리 루소는 첫 정글 그림을 선보였다. 번개 치는 폭풍 속에서 호랑이 한 마리가 풀숲을 헤치고 몸을 낮춘다. 정작 루소는 프랑스를 떠난 적이 없었고, 이런 열대는 파리의 식물원과 삽화책에서 얻은 것이었다. 빗줄기를 은색 사선으로 화면 전체에 그어 넣어, 폭풍이 실제로 몰아치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 냈다.

Henri Rousseau · PD
1891년, 세관원으로 일하며 독학으로 그림을 그리던 앙리 루소는 첫 정글 그림을 선보였다. 번개 치는 폭풍 속에서 호랑이 한 마리가 풀숲을 헤치고 몸을 낮춘다. 정작 루소는 프랑스를 떠난 적이 없었고, 이런 열대는 파리의 식물원과 삽화책에서 얻은 것이었다. 빗줄기를 은색 사선으로 화면 전체에 그어 넣어, 폭풍이 실제로 몰아치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