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내부

성당 내부


상세 정보

기법
캔버스에 유채
크기
35 × 22 cm

이야기

제작 연도가 적혀 있지 않다. 그게 정직한 답이다. 랄리스는 정교회 성당 내부를 수십 년 동안 그렸고, 그 그림들을 연도순으로 세우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 화면에 들어오는 기물은 대체로 같다. 이코노스타시스, 독서대에 펼쳐진 성가자의 책, 사슬에 매달린 기름등, 타고 있는 초. 재료는 그리스와 소아시아를 다니며 모았고 마무리는 프랑스 화실에서 했다. 정교 세계의 종교적 장면은 그의 가장 꾸준한 밥줄이었고, 파리와 런던에서 그의 이름은 바로 이런 성당 내부와 붙어 있었다. 이 작품은 35×22센티미터로 작고, 높고 좁은 형태다. 아테네 본관에 걸려 있다.

읽은 내용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앱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