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여인

시골의 여인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893
기법
유채
크기
16 × 21.5 cm

이야기

제목을 정확히 들어 둘 필요가 있다. 랄리스의 그리스 주제 그림에 나오는 여자들은 대개 두꺼운 전통 복장을 한 마을 여인이다. 여기 그려진 사람은 '키리아', 곧 도시의 부인이고, 1893년의 옷차림 그대로 트인 들판에 서 있다.

아주 작은 작품이다. 나무판에 유채, 세로 16센티미터, 가로 21.5센티미터로 세로보다 가로가 길다. 1890년대에는 전시 경력이 탄탄한 화가도 이만한 크기의 판을 들고 야외로 나가 한두 번의 작업으로 끝내는 일을 예사로 여겼다.

그 이상은 기록이 거의 없다. 미술관이 내놓는 것은 제작 연도와 바탕, 치수, 소장 번호뿐이고 그려진 여자의 이름은 전해지지 않는다.

이 이야기를 소리로 들어 보세요. 앱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