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뷔르흐의 사구 풍경

Piet Mondrian · PD

돔뷔르흐의 사구 풍경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911
기법
유채
유형
회화
크기
141 × 239 cm

이야기

1911년 가을 암스테르담 시립미술관에서 모데르너 쿤스트크링이라는 새 미술가 단체가 첫 전시를 열었다. 세잔의 작품이 대거 나왔고, 피카소와 브라크의 입체주의 그림이 네덜란드에서 처음으로 여러 점 걸린 자리였다. 몬드리안도 이 전시에 참여해 제일란트 해안 마을 돔뷔르흐의 모래언덕을 그린 그림을 냈다. 이 작품이 그 무렵의 것이다. 언덕의 형태는 이미 몇 개의 큰 면으로 줄었고, 색은 거의 전부 푸른 보랏빛 계열로 옮겨 갔다. 역광으로 바라본 한낮에 가깝다. 노랑과 흰색은 능선 위에서 반짝이는 빛에만 남아 있다. 전시가 끝나고 몬드리안은 곧 파리로 떠났고, 그곳에서 성의 철자에서 a 하나를 빼고 서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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