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와 백조

Michelangelo · PD

레다와 백조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530
기법
디스템퍼
유형
회화
크기
105.4 × 141 cm

이야기

미켈란젤로가 1530년에 그린 '레다와 백조'의 원작은 지금 남아 있지 않다. 페라라 공작 알폰소 데스테를 위해 그렸지만, 공작의 사절과 다툰 화가는 그림을 제자 안토니오 미니에게 줘 버렸고, 미니는 그것을 프랑스로 가져갔다. 그림은 퐁텐블로 궁에 들어갔는데, 훗날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던 왕비 안 도트리슈가 음란하다고 여겨 태우게 했다고 전한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보는 것은 모두 후대의 모사본이다.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도 16세기 무명 화가가 옮긴 한 점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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