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자화상


상세 정보

기법
유채
크기
46 × 38 cm

이야기

나무 판에 그려진 사람은 콘스탄티노플에서 태어난 그리스인으로, 1885년에 프랑스 국적을 얻고 화가로서의 생애 전부를 파리에서 보냈습니다. 아테네 국립미술관은 그의 그림 45점을 소장하고 있고, 그중 이 작품에 그는 자기 얼굴을 그렸습니다.

작은 그림입니다. 캔버스가 아니라 나무 판에 유채로, 높이 46센티미터, 너비 38센티미터입니다. 미술관이 제작 연도를 전혀 적지 않았기 때문에, 이 얼굴은 30년이 넘는 작업 기간 어딘가에 놓인 채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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