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안드리스도터 헤식스의 초상

Frans Hals · PD

사라 안드리스도터 헤식스의 초상


상세 정보

제작 연도
1626
기법
패널에 유채
유형
회화
크기
87 × 70 cm

이야기

1586년 라이덴에서 결혼한 부부가 있다. 남편 미힐 얀스 판 미델호번은 포르스호턴 마을의 목사였고, 아들 일곱 명도 모두 목사가 되었다. 아내가 사라 안드리스도흐터르 헤식스다. 결혼한 지 40년이 되던 1626년, 두 사람은 하를럼에서 프란스 할스 앞에 앉았다. 그 기념이 주문의 이유로 추정된다.

주문한 것은 실물 크기 반신상 두 점, 마주 보는 한 쌍이었다. 공방의 손을 빌리지 않고 할스가 직접 다 그린, 값이 비싼 쪽 선택이었다.

두 점은 지금 함께 있지 않다. 남편의 초상은 20세기 초 파리의 아돌프 슐로스 컬렉션에 들어갔고, 전쟁이 나자 컬렉션 전체가 코레즈의 성으로 옮겨져 숨겨졌다가 1943년 4월에 발각되어 압수되었다. 그 대부분은 지금도 행방을 알 수 없고 이 초상도 그중 하나다. 아내의 초상은 상인 아우구스트 데 리더의 수집품을 거쳐 칼루스트 굴벤키안에게 갔고, 리스본에서 214번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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